-
이제 막 H1B 4년차에 접어든 소프트웨어 개발 엔지니어입니다. HR의 이민담당자에 따르면, 작년10월초에 2순위 Prevailing Wage 조회를 신청하였고, 아직까지 기다리고 있으며, 답변을 받는 즉시 광고를 시작할때 통지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첫째,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둘째, 요즘 광고가 나가도 괜찬은지 그것도 고민입니다. 진행상황을 묻기도 정말 뭐 하구, 또 광고나 LC승인도 너무나 걱정이 되서, 어쩔줄 모르면서 마냥 기다리고만 있습니다. 영주권신청에 어떤 걸림돌이나 방침이 내부적으로 변경된건 아닌지 별의별 생각이 들면서, 다행히 아직까지 구조조정은 없었지만, 최악의 경제위기에 하루하루 좌불안석입니다. 자주 진행상황을 확인하고, 요즘상황에 광고가 나가고, LC신청해도 문제가 없을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