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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에 처음 취업 비자 신청할때 여기에서 참 많은 도움을 받았었습니다.
그 뒤로 경기도 좋지 않고 끊임 없이 걱정 거리가 계속 생기네요..
서두는 그만두고…너무 걱정이 되서 이곳에 다시 도움을 요청 드립니다.저는 2월 중에 현재 회사에서 다른 회사로 트랜스퍼를 해야 하는데, 와이프가 갑자기 한국에 급하게 다녀와야 할 상황입니다. 2월 초에 한국나간 후 가능한 빨리 비자 인터뷰를 해서 스태핑을 한다고 하고, 제가 2월 중순에 트랜스퍼를 진행한다면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제가 트랜스퍼 하는 기간에 와이프는 한국에 체류하고 있을 것입니다.
아니면, 트랜스퍼를 완료 한 후에 한국에 다녀오는 것이 더 안전할까요?
지금 둘이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눠보지만, 실제적으로 아는게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여러분의 도움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