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영주권 문호

  • #476752
    간호 208.***.27.130 3076

    현재 opt로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데요.
    영주권 문호는 정녕 아무 소식 없는건가요? 이렇게 된지가 2년이나 되었다는데…

    i-140 서류 넣었다는 사람들은 뭔가요? 문호가 없어도 미리 서류 넣어도 되는건가요?
    현재 비자스크린은 되어 있구요. 병원에 변호사가 있긴 한데, 간호사를 위한 영주권문호가 없다는 말만 하구.. 기다려야한다고만 하네요..
    정말 답답합니다. 저 어떡해야하나요?

    • 1 74.***.68.9

      I-140은 문호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우선 I-140을 신청하시고 문호가 열리면 그때 I-485를 신청하면 됩니다.

    • 마누라에게만드림 76.***.186.225

      안녕하세요. 영주권 펜딩, 삼순위 피디 2005인데요. 아직 혼자시면 연락주세요. 조인트로 무료로 영주권 드림. 단 저랑 결혼하셔야돼요…

      walkerprocessor (a) gmail.com

      여기는 뉴욕..

    • 거참 76.***.137.146

      마누라에게만드림// 말씀이 좀 그렇네요. 다들 진지하게 인생의 진로를 고민하는데, “영주권 드림. 단 저랑 결혼하셔야 돼요…” 이렇게 꼭 해야 겠습니까.
      짜증나서 글 남깁니다.

    • 남자간호 68.***.168.104

      전 남자 간호사인데… 전 안될까요 ㅋㅋ
      웃자고 한 소리고, 데끼 마누라에게만드림 님!!
      간호님, 지금이라도 병원서 스폰서 서준다고 하면 140 부터 수속하세요.
      저도 opt 두번째네요. 이번엔 꼭 좋은 일이 있을거예요^^

    • 마누라에게.. 76.***.186.225

      저도 진지한데요. 정말 장난 아니에요. 이메일 주시면 가까우면 만나서 상의할 수도 있고…여러가지 옵션이 있을거에요. 영주권 나오기전에 하루빨리 결혼해야할텐데. 그럼 와이프도 영주권 나오고. 너무 현실적인가요… 그래도 할 수 없어요. 영주권 수속하고 기다리고 스트레스에 머리 빠지느니, 좋은 사람 만났는데 조인트 할 수 있으면 좋죠 뭐.

    • 현진아빠 24.***.100.253

      “마누라에게만드림”…진지 하신건 알겠는데..
      그냥 그런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아무리 좋은뜻 이라도 방법이 나쁘면 누군가에게 상처 줄수도 있잔아요.
      그냥 그러지 말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