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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공유햇던 정보에 덧붙여 그 이후의 사항에 대하여 공유하고자 합니다.
2008년 12월 16일 I-485 REF (고용주 편지, EAD card 사본, I-20, g-28, g-325a, and (딸)I-485와 RFE 서류-g-28, g-325a, and I-485) –이미 재출했던 I-485 서류들도 이민국에서 재요청
2009년 1월 5일 RFE 서류 발송
2009년 1월 7일 LUD 변화-이민국 서류 접수
2009년 1월 8일 LUD 변화
2009년 1월 12일 I-485 승인 (주신청자인 저와 딸)1992년 6월 미국에 유학으로 온지 어언 17년만에 영주권을 받았네요. 결론은 간단한 느낌이 들어도 저 역시 많은 사연을 담고 있습니다. 물론 현재는 안정된 대학교에 근무하고 있지만 그동안의 시간은 여러분도 짐작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힘든 고비를 넘길 수 있었던 것은 1981년 대학교 입학 이후 군대 2년 반을 제외하고는 지금 현재까지도 학교를 떠난적이 없을 만큼 학교생활을 좋아하고 가르치는 것을 천직으로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제 케이스를 맡아 주고 그동안 꼼꼼하게 일을 처리해 주신 진이준변호사님, 이민기 변호사님, 그리고 사무실 스태프님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매일 Working US를 방문하는 일이 하루의 일과처럼 지내면서 수 많은 정보와 사연을 보고 읽으면서 미국에 살고 있는 우리를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의 조그만 정보가 I140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음 합니다.
2002년 1월 Full-Time CPT
2002년 2월 OPT 시작
2003년 2월 H1-B 시작
2006년 2월 H1-B Renew
2006년 7월 Granted Tenure
2007년 9월 변호사 상담 시작(이민기변호사)
2007년 10월 학교 HR 담당자 영주권에 대한 면담 시작
2007년 12월 광고(광고를 하는데 있어서 학교 관계자와 대화 중, 조그만 문제가 발생..그 이유는 제가 이미 테뉴어를 받은 상태였기에 저의 잡으로 광고를 할수 없다고 했으나 큰 문제 없이 진행함)
2008년 2월 26일 LC 파일(H1B 6년 만기가 2월 28일 이였기에 만약을 대비하여 H1를 연장하기 위해 만기일 전에 LC를 신청했습니다)
2008년 4월 1일(만우절 날에 승인)
2008년 5월 23일 I140 and I485 동시 신청(가족-딸 1명)
2008년 6월 5일 Bio
2008년 9월 29일 I140 승인이민기 변호사님, 진이준 변호사님 및 사무실 staff와 일을 진행하면서 정확한 정보와 빠른 답변으로 인해 아무런 문제없이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승인이 되는데 있어서 특별한 RFE는 없었습니다. 앞으로 남아있는 I485도 문제없이 승인되기를 바랄뿐입니다. 다른 수 많은 사람들 처럼 미국에 처을 입국(1992년 6월)한지 어연 16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사이 많이 사연이 있었겠죠. 상상에 맡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