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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2003/10
RD 2007/6/7
1달전쯤 TSC에 전화했었는데
왜 영주권을 않주냐고
항의하던중 Finger를 다시하라고 하면서…첫번째 Finger를 2007년 7월에
했는데 또 무슨 핑거냐고 했더니
다시한번 하라고 했었습니다.
Notice 보내겠다고 하면서…그런데 오늘 노리스가 왔습니다.
내가 주 신청자인데 내 것만 왔는데,
가족들은 왜 Second finger하라고
않하는지 모르겠군요.wife도 이민국에 전화를 또 해야 하는지
경험있으시면 댓글좀 부탁합니다.이러고도 미국이라니… 기가 막혀
아프리카 제 3국만도 못한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