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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월에 140, 485를 EB2-NIW(가족과 함께)로 네브라스카에 동시신청, 후에 텍사스로 이전되었다고 변호사가 알려줌.
2007년 4월에 핑거프린팅.
2007년 12월에 140 RFE를 (신청후 publish된 논문, 하는일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 첨부, other supporting letters를 요구) 받아서 다시 시작하는 맘으로 제출함(참으로 황당하더이다. 편지도 다양한 미국 대학연구소의 Director 에게 받은 편지 5장, 제 보스와 한국인 교수2명의 편지를 변호사와 상의해서 꼼꼼하게 챙겨서 보냈는데 제가 보낸 서류내용을 한줄한줄 인용해서 이거첨부해라 저거첨부해라. 어휴).
2008년 5월에 140승인받음.
485승인기다리다 지쳐 지난 11월에 인포패스예약해서 갔는데 알려줄수 없다네요. 단지 기다리라는 말뿐.
2008년 12월 16일에 2차 핑거하면서 제 생년월일이 틀린걸보고 (1차핑거할때는 분명이 아무런 문제가 없었덜걸로 기억함) 고치려고 하였으나 인포패스에 가서 하라고 해서 예약해서 갔는데 제 파일이 없다네요. 무슨 황당한 일이..도데체 무슨말이냐고 물어도 자기는 모른다네요. 어쨓던 틀린 생년월일은 인터뷰할때 고치라네요. 다시 물었죠. NIW신청자는 대부분 인터뷰안하고 받는걸로 아는데라고 하니깐 자기는 무조건 모른다네요…..변호사에게 물어보니 2차 핑거후 60일안에 영주권이 안나오면 senator에게 편지를 쓰자고 하네요. 그리고 만약 생년월일이 틀리게 나오면 자기들이 무료로 수속해주겠다고 하네요. 지금 H1b 비자 4년차인데 이곳에서는 6월까지만 계약되어있어서(더이상 계약연장이 안됨. 그놈의 돈때문에… 보스가 돈이 없어요). 다른곳을 알아봐야하는데 넉놓고 영주권기다리기도 뭐하고 EAD를 신청해야되나 아님 다른곳을 찾아봐서 새보스와 H1b비자를 연장시켜야하나…. 고민중이네요. 이런경험 가지신분 계신가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