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죄로 영주권을 받을수 없다…라는거.

  • #476447
    힘든사람 71.***.8.93 4188

    미국에 꽤 오래 살았네요. 고등학교 대학교를 혼자 보내다보니

    미국친구들과 많이 어울리고.. 결국은 마약에 손대고..

    마약으로 인한 felony charge 가 두개나 있습니다.

    시민권자와 결혼한지 몇년째 인데….

    변호사들이…영주권 신청하면 추방 될꺼라면서…하지말라고 하는데요.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제가 한국을 나가야 할 상황이거든요…집안에 일이 생긴 관계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새해에도 아직도 고민 많은 사람이 올립니다.

    • bob 68.***.162.110

      변호사말처럼….영주권신청하면..신원조회과정에서.옛날일이…기록이 남아..
      추방될가능성이..아주많습니다.
      잘하는…변호사와 정식으로 상담하시고 신중히..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71.***.86.53

      윗분말처럼 신원조회과정에서 문제가 될 소지가 많습니다.
      그리고…”미국친구들과 많이 어울리고.. 결국은 마약에 손대고..”
      이 말은 좀 그렇네요. 어떤 친구들과 어울렸든지, 친구때문에
      술담배를 어린나이에 했든지, 마약을 했든지 간에 선택은
      본인 자신이 한 것입니다. 누구한테 책임을 돌리고 할 것이
      못된다는 것이지요.

    • meow 67.***.98.11

      미국친구들은 마약 다들 합니까?
      미국친구들과 어울렸지만, 결국 한국사이트에서는 미국애들 비난하시는군요.

      먼저 인간이 되시죠.

    • 힘든사람 71.***.8.93

      제글 어디에 미국애들을 비난합니까? 미국애들과 어울리고..한국애들과 어울리고.
      다 같이 했는데요..ㅡ.ㅡ;;; 전 제선택이 잘못된거 알구요. 반성 마니했고요. 제
      잘못 알거든요. 제가 인간이길 말씀하기 이전에 이글의 요점을 파악하실줄
      아는 meow 님은 국어를 더 배우심이..

      암튼. 전 남을 비난 하자고 이글 쓴거 아닙니다. 미국친구들..지금도 만나고
      지금도 사랑합니다. 단지..제 앞길이 캄캄할 뿐입니다.

      비난 할 자격도 되지 않고요.

      누구 비난 하고싶지도 않습니다.

    • 1 72.***.208.145

      말꼬리 물고 늘어지는 사람들 염두해 두지 마세요.
      원글님 심정을 조금이나마 이해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부디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 e 75.***.80.205

      글쎄요. 저역시 원글님이 그저 상황을 설명한것 뿐이지 무슨 미국친구들을 핑계삼거나 하는것으로 이해되지는 않았는데, 몇몇 문제삼는 댓글들을 보니 당황스럽네요. 질문의 요지에는 답 한줄 못달면서 글꼬투리만 트집잡는 분들이 있긴 있군요.

      원글님. 누구나 젊을때 실수는 합니다. 다만 원글님은 조금더 실수가 심하셨을 뿐이고 지금이라도 뉘우치신다니 다행인 거라고 생각되네요.
      영주권 신청시 추방가능성이 많은건 사실이지만, 여러 변호사들과 다시한번 신중히 상의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