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질문입니다. EB2 485 펜딩중 레이오프 관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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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rd time 72.***.209.116 2869

    “급”질문입니다.EB2 485 펜딩중 레이오프 관련입니다.

    12월26일 어제 아침에 회사에 출근했는데 HR에서 저를 불러서 가봤더니, 오늘이 회사 나오는 마지막날이라고 하더군요.아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소리를 들은 그심정 당해보신분들은 잘아실겁니다.ㅜㅜ
    다름이아니옵고, 제가 현재 영주권 과정중에있다가 이런일을 당했는데요.
    제 현상황은 이렇습니다. 6월16일 2008년에 140이랑 485동시에 들어갔습니다.
    8월29일에 핑거했거요, 9월중순에 EAD카드(2010년 11월까지유효)랑 I-131도 다받았고요. 그런데 아직도 140이랑 485가 펜딩중입니다. 벌써 6개월이지나고있습니다.
    이런상황이구요.
    제가 질문드리고자하는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제가 현재 회사에서 레이오프 됬는데, 당장 내일부터 미국에 체류하는것이 가능한지요.

    둘째. 회사에서는 저에대해서 어느정도 배려를 해주기 위해서 2009년 3월까지는 회사에 근무할수있는걸로 인정해주고 또한 퇴직금을 나누어서 이기간에 저한테 준다고합니다. 그럼 이것이 끝난 그다음은 제가 미국에 체류하는되에 문제가 없는지요.

    셌째, 오늘부터 새직장을 알아볼려고 하는데, 현재 뉴욕지역을 벗어나 캘리포니아지역으로 옯겨서 직장을 알아볼려고 합니다. 이것이 가능한지요? 또한 주소지 변경을 해야하는지요? 만약 옮기면은 2009년 2월에 이동할생각입니다.

    넷째, 이렇게되면, 지금 이상황이 140 과 485가 다 취소가되는건지요?

    답변 부탁합니다. 너무슬프고 답답해서 이리글을 올립니다.

    • .. 64.***.253.109

      AC-21로 검색해 보시면 방법이 나올겁니다
      행운을 빕니다

    • 지나가다 67.***.213.207

      실례지만 업종이 어떤 분야이신지 말씀해주실수 있나요? 그리고 뉴욕에서 캘리쪽으로 구직을 하시려면 이사하지 않고는 안그래도 힘든 요즘에 더더욱 불가능할듯 합니다. 캘리 내에서도 실업자들이 엄청나게 쌓여가고 있는데 뉴욕에서의 지원자를 신경을 쓸까 모르겠습니다. 행운을 빕니다.

    • 회사에 따라 76.***.196.193

      회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상황이 달라질 것 같군요.
      우선 회사가 I-140을 내년 3월 까지 취소하지 않는 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면 의외로 걱정을 많이 하시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내년 3월 까지 I-140 만 승인된다면 그때가서 AC-21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485까지 승인이 난다면 그때까지 그러면 더할나위 없겠습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지금 현재 펜딩중인 I-140을 취소한다면 문제가 좀 복잡해집니다. 그럴 경우는 하루라도 빨리 H1-B을 transfer할 수 있는 직장을 찾으셔야 합니다.남일 같지 않아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너무 상심마시고 반드시 솟아날 구멍이 있을 것입니다. 힘내세요

    • 회사에 따라2 76.***.196.193

      추가로, 485 가 접수 되었다면 일단 결정이 내려 질때까지 합법 체류입니다. 지금 당장 체류신분은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 지나가다. 24.***.164.100

      우선 같은 업종의 일을 30일내에 잡아서 일하면
      영주권 수속 괜찮아요.

    • mario 68.***.124.4

      140이 승인이 안된상태에서 회사를 옮기면 140에 문제가 없나요. 여기 읽어보니 140승인후 485접수후 6개월이 지나야 회사를 옮겨도 140에 문제가 없다고 읽어서요.

    • 경험자 75.***.76.176

      저희도 140과 485중에 이직을 한 경우입니다..
      스폰서한 회사에서 이민국에 취소서류를 보내지 않고 140 승인레터가 온걸 묵인한다면 영주권절차에는 크게 상관이 없었습니다..
      이직후에 연말 세금보고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영주권 받아서 소셜도 다 정리된 상태입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새 잡 찾으세요~~

    • hard time 72.***.209.116

      경험자님 말들으니깐 갑자기 힘이나는군요. 감사합니다.

    • mario 68.***.124.4

      hard time 님.. 저랑 거의 비슷한 시기에 핑거랑 140/485접수를 했군요. TSC로 하셨지요? 6월 중순쯤에서 7월초에 신청한 사람들이 꼬인 케이스인지.. 140마저도 감감 무소식이네요. 아마쪼록.. 잡구하시는 일이 잘되고 140/485도 별문제 없이 연결되어서 잘 진행되길 바라겠습니다.

    • hard time 72.***.209.116

      감사합니다.예 TSC 맞습니다.전 한국에있을대도 IMF때문에도 무지하게 고생했는데, 여기 미국와서도 이러네요.ㅜㅜ 정말 너무힘든시대에 태어나서 고생 바가지네요.ㅜㅜ

    • 저도.. 64.***.180.31

      같은 상황이네요… 조금은 도움이 되실꺼 같아서 글을 남겨봅니다.
      저도 EAD카드가 있는 상태에서 레이오프가 되었거든요..걱정을 많이 했는데 변호사가 인터뷰를 하지 않는 한 크게 문제는 안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적처럼 크리스마스 전날 영주권이 나오네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