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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달전에 영주권 승인됐고(NIW) 제 와이프는 추가서류를 보낸후 대기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미 승인서랑 카드까지 왔는데, 혹시나 하고 웹싸이트에 들어갔더니, 승인서가 되돌아왔으니 전화하라고 하더라구요.
변호사한테 물어보니깐 아마 착오가 있는거 같은데 괜찮다고 했지만, 아무래도 와이프껀 펜딩중이어서 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 영주권 카드랑 승인서 카피본을 보내면 된다고 하네요. 그런데 전화받은 이민국 직원이 어찌나 불친절한지, 흑인이어서 발음도 못 알아듣겠고 한번 또 물어보니 무지 짜증을 냈었습니다. 영주권 승인서 받은 봉투에 적힌 주소로 보내라고 하는데,,저희가 봉투는 버렸어요. 승인서 아래 텍사스 주소가 적혀있던데, 여기로 보내도 괜찮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