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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5월말에 140을 접수해서 6월초에 I140이 승인된후, 내심 빠른 영주권 승인을 기대하고 있던 도중, 영주권 대란에 밀려 i485를 7월말에 접수해서 오랜 기다린 끝에 (EB1의 경우, 6개월에서 1년이내 승인) 오늘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이곳 사이트에서 참고삼아서, 상원하원에게 편지를 보내기도 했습니다만 별 큰 소득은 없이 저가 알고 있는 내용만 알려주는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올 9월초에 485에 대한 REF를 받고, 내심 영주권 승인을 기대했으나, 무슨일인지 NBC로 저case가 이관되었고, 다시 로칼 사무실로 이관되어 오늘 인터뷰를 하게되었습니다. 보통 EB1이 인터뷰를 하는 경우가 드믄 경우라 많이 당황스러웠지만, 본 사이트를 보고 나름대로 준비했습니다. 보통 변호사와 같이 가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다들 추천했지만, 변호사 없이, 앞선 모든 과정도 변호사 없이 진행했기 때문에 (학교에 업무를 담당하시는 분과 상의해 가면서) 저와 저희 가족만이 오늘 인터뷰에 참여했습니다. 다행인지, 별 질문없이 성명, 생년월일 물어보고, 10분정도 서류체크, 졸업증명서, 최근 월급명세서 요구하고, 그자리에서 승인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저녁에 카드가 오더 되었다고 멜을 받았습니다. 저의 경험으로 인터뷰를 예정해 놓으신 분께서는 큰 걱정없이 그동안 준비해 놓았던 서류를 참고로 해서 인터뷰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에게도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