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3 숙련공 제가 보기에는 사이즈가 딱 나왔네요………….

  • #475996
    eb3 128.***.149.141 3063

    “내년초에는 잘되봐야 동결될것이다.. 후퇴 가능” 이런식으로 분위기가 쏠리네요.. 제가 보기에도 그래요. 경제도 안좋고 지금 상황이 말이 아니라는거

    오바마 정권이 조취를 취하지 않는한 큰 진전은 없을꺼같네요

    문제는 새로운정권이 경제회복을 우선시하면 이민개혁은 언제 다루어질것이며 또한 개혁한다고해도 효과가 나타날려면 한참 걸릴텐대 답답하네요.
    미국 법안이 하루이틀 땡하고 되는것도아니고

    민주당이 국회를 장악했다고해도 경제를 살리는데 힘을쏟을테고…

    또한 만약에 불법체류자 구제한다 뭐 이런식으로 나오면은 합법이민자들한테는 어떤식으로 피해가 갈지 그것도..

    결론은 오바마 정권이 힘을쓰지않는이상, 미국 경제가 계속 이런식으로 간다면 EB3 는 싸이즈가 딱 나오네요.
    내년 크리스마스 시즌에도 이런식으로 보내지않는다란 보장도 없는거같네요

    매번 인터넷 신문 코xx미디아, 그리고 몇몇 사이트들, 자극적인 기사로 자꾸 (희망고문이라고 하나요?) 기다리는 사람들 괜히 기대감에 부풀어 오르게하고

    너무 부정적으로 보일수도있지만 이게 현실인거같습니다

    회사들이 레이오프하고 너무 힘드실텐대 이럴때일수록 힘내셨으면하네요

    • eb3 200602 69.***.196.23

      춥고 배고프다………………나 떨고 있니?~~~~~~

    • eb3 68.***.71.158

      eb3 2005년 8월14일 pd인데 정말 깝깝하네요
      다시 eb2로 진행하고 싶은맘 간절합니다. 기다린 시간 아까워 또
      기다렸는데 ㅎㅎㅎ

    • Me too 198.***.25.154

      My PD is Sep.17, 2005. It’s driving me crazy.

    • 1 69.***.236.46

      My PD is Jun2005.I-140 had been approved and I-485 had turned in July02’07.I think that green card is not a important at this time.It just a matter of time.Most important thing is that how to survive and making a money constantly.There is no way go out..just wait…

    • jery 24.***.235.243

      저도 pd 2005/10/31 입니다. 영주권 받고 좀 한국사람들 많은 곳에서 한국음식 팍팍 먹으면서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