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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4월 19일에 140 접수했다는 노티스를 받고 여태까지 잊고 살았습니다.
잘 챙겨보니 자그만치 1년하고 8개월이 다 되어 가네요.
뭔가 잘못된 것인가요?
인터넷 상으로는 아직도 펜딩입니다.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뭔가요?
변호사한테 재촉해야 하나요?
혹시, 저랑 비슷한 시기에 140 접수하신분 혹은
경험자 분들 좋은 답변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7년 4월 19일에 140 접수했다는 노티스를 받고 여태까지 잊고 살았습니다.
잘 챙겨보니 자그만치 1년하고 8개월이 다 되어 가네요.
뭔가 잘못된 것인가요?
인터넷 상으로는 아직도 펜딩입니다.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뭔가요?
변호사한테 재촉해야 하나요?
혹시, 저랑 비슷한 시기에 140 접수하신분 혹은
경험자 분들 좋은 답변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