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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박사 졸업 후 대기업 회사에 취직해서 바H1B 나왔습니다. 문제는 영주권을 빨리 받고 싶은데…회사에 물어보니 스폰서 해 주긴 해 주는데 언제 해줄지 모른다고 기다리래요.
보니까, 영주권 해주면 금방 자리 옴길까바 3년 되서 한번 연장 한 후 6년 기한 되기 전에야 가까스로 해 줄 껀가 봐요. 그니까 암말 말고 기다려라…이거죠. 이제 1년 지났는데 앞으로 최소 3년 이상 기다려야 되죠.
저희는 나이도 많고 와이프인 저도 어서 돈을 벌고 싶어서 NIW 라도 진행할까 했는데, 회사가 스폰서 하지 않고 개인으로 진행하게 되면 회사 상사에게 추천장 등 어떤 도움도 못받는다고 하네요. 그게 회사 방침이래요.
회사 다니시면서 NIW 하신 분들은 회사에서 스폰서를 안해줘서 진행 하신 건가요? 그럼 진짜 추천서 등 전혀 도움을 받을 수 없는 건가요. 회사 상사에서 추천서 받지 못하면 영주권 진행에 차질이 있을까요?
만약 NIW 진행하다가 디나이 되면 안하니만 못한거잔아요. 몇년 기다려서 해 준다는 보장만 있으면 기다릴텐데…회사도 재정이 않좋은 상황인데… 참 난감합니다. 다른 직장으로 옴겨도 요즘 바로 영주권 해 준다는 회사 찾기 힘들겠죠.
남편의 NIW 자격이 충분히 있다고 가정했을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