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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C로 이관되고 인터뷰한지도 3개월이 다 되가는데도 정말 감감 무소식이군요. 9월초 당시에는 10월에 영주권 문호가 열리면 바로 줄것처럼 말하더니만
인터뷰후 직원에게 받은 편지에도 그렇게 적혀있구요 하지만 얼마전에 케이스가 도로 NSC로 이전되었다는 편지만 하나 날라오고 또다시
끝없는 기다림의 연속입니다. 아…2003년 군번들은 정녕 저주를 받은 것인가요?…회사도 빨리 옯기고 싶은데 얼마나 더 기다려야 되는지 크리스마스도 다가오는데 정말 갑갑하네요…다른 분들은 인터뷰 후 얼마만에 받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