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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을 처음 시작한지 어언 6년..
그동안 이직, 회사측 실수, 노동부의 기각 등
온갖 기구한 사연으로 아직도 영주권을 못받고 있네요.제 사정은 이렇습니다.
2008년 10월에 두번째로 펌 신청이 들어갔습니다.
저는 경제위기로 회사에서 대규모 레이오프가 있을것을
제일 걱정하고 있었으나, 다행히 10월 신청 전까지는
레이오프가 없었습니다.문제는 11월 중에 대규모의 레이오프가 있었던것.
저는 다행히 살아남았지만, 이런 경우에 이미 프로세스중인
펌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하네요.
서류상 하자가 없으니 그냥 허가가 떨어질지,
아니면 신청후라도 레이오프가 있었으면 프로세싱이 중지될지..레이오프를 면해도 이런 걱정이 있네요..
조그마한 정보라도 좋으니 나눠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님들도 모두 불경기에 별일 없으시길 빌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