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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날이 오는군요.
어젯밤 늦게 돌아와 이메일을 열었습니다.
친절한 크리스가 이메일을 했네요.
너무 좋아 잠을 못잤더니 눈이 몹시 아픈 아침입니다.
eb-3 텍사스
변호사 잘못만나 시작부터 내가 졸라서
거의 모든 과정을 내가먼저 알고 푸쉬해서
작년 대란때 8월초에 변호사 사무실에 가서 싸인했습니다.
서류가 지금 제게 없어서 자세한 날짜는 모르겠고…
I-140은 작년 3월에 먼저신청했고 (노동허가는 2006년 10월에 나왔는데
변호사가 알려주지 않아서 뒤늦게 신청)I-485 따로 작년여름에 신청했습니다.
11월 24일자로 승인이 났답니다.
아직도 애타게 기다리고 계신분들께도
하루빨리 좋은소식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