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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 2 / TSC
RD : 8/21/2008 (140 / 485 / 765 / 131)
10/02/2008 : I765 Approved (EAD)
10/14/2008 : I140 Approved
10/24/2008 : I131 Approved (AP)
New Jersey 입니다.보시다시피 I485 Still Pending…
3개월째 Finger Notice가 없어서 Infopass를 다녀왔습니다.
Newark에 있는 이민국센터였는데요. 2:00 PM 이 약속 시간이었지만, 20분 일찍 갔고… 가니까 바로 접수 후에 창구에 설 수 있었습니다.
총 소요시간은 건물 들어서서 나오기까지 총 30분도 안걸렸구요.친철한 흑인 아주머니가 앉아계시길래… 저와 와이프 서류 다 밀어 넣었습니다.
확인 후에…
아줌마 : 니 서류들 다 Pending 상태인데, 어디 보자…
Background Check, Security Check 은 Clear 되었네…나 : 근데 Finger Notice가 안오네, 벌써 3개월이 지났어.
아줌마 : 어.. 그래? 정말이야? 이상하군…
나 : 내 친구들은 접수 후 한 달만에 거의 받던데… ?
아줌마 : 그래, 그게 정상이야. 근데 내가 해 줄수 있는 건 없어.
(텍사스 서비스 센터 주소를 주면서…) 여기로 레터를 보내봐…
왜 핑거 노티스가 안오는 건지 확인해 달라고 직접 연락해…나 : 내가 해야돼? 그건 그냥 기다리란 얘기야?
아줌마 : 아니, 니가 직접 편지 보내. 왜 안오는지 질문해. 내 말은 너의 엑션이 필요하다는 말이야…
그리고, 니 케이스 펜딩이니까 좀 더 기다려야 할꺼야. 컴퓨터로 체크는 하고 있니?나 : 응… 그래.. 고마워…
참 친절한 아주머니 셨어요.
어느 분 말로는 6개월까지 기다려 보라고 하고, 변호사도 기다리라는 말만 들을 것이다 해서 별 기대 없이 갔었구요.
그래도 텍사스 센터에 편지 하라니까… 해봐야겠지요.아… 그리고, Background Check/Security Check Clear 되었다는 말은 제 서류가 움직이고 있다는 얘기인데…
다음 프로세스가 얼마나 남은건지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