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허가서 deny 속시원한 대답 없나요. ㅠ.ㅜ

  • #475426
    황진이 71.***.222.182 2258

    제가 얼마전에 여행허가서 deny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게 웬 날벼락인가 싶어했는데, 2주쯤 지나서
    deny 사유가 i-485가 승인됐기 때문이라는 레터를 받았습니다.
    (이게 9월초쯤 됩니다.)

    근데 지금껏 감감 무소식이네요. 여전히 uscis 에서는 status가 pending이라고 보여집니다.

    더 이상한건 9월초에 그 레터를 받고 1달쯤뒤에 리뉴를 신청했던
    워킹카드가 나왔습니다.
    (변호사 말로는 485가 approved 됐으면, 워킹카드도 안나와야 정상이라네요.)

    담당 변호사도 여행허가서가 deny된 케이스가 처음이라 속시원히
    설명을 못해주세요.

    늦어도 내년 2월까지는 한국을 가봐야하는데, 이거 다시 여행허가서를
    신청해야하는지, 그랬다가 괜히 또 같은 사유로 deny되서
    생돈 날리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어찌해야 좋을까요?

    • infopass 24.***.36.103

      infopass를 가 보심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빨리 가보세요..
      저희들도 너무 궁금하네요..

    • Hi Shane 74.***.174.81

      2년전, 이런일이 한번 있었습니다. 이민국 직원이 다른사람의 case를 잘못 확인한 결과 였습니다. 시간이 촉박하다면, 아마 새로 신청하시는게 낳을 겁니다.

    • 황진이 71.***.222.182

      infopass에서 스케쥴 잡으려고 보니까 카테고리가 4개가 있던데
      이런 경우, 몇번째 카테고리를 선택해야 하나요?

      하이샤인님께서 말씀하신 경우라면, 이민국의 실수라는건데
      이런 경우에도, 허가서 신청에 드는 비용 일체를 다시 이민국에
      지불해야 하는건가요!

    • Hi Shane 74.***.174.81

      원칙대로라면 appeal을 해서 바로잡고, 원래의 신청서가 다시 process되기를 요청해야 됩니다. 그러나, 제가 생각하기에, 시간이 좀 지났고 또한 누가 이걸 바로 잡습니까?
      이민국도 공무원 사회라 나름대로 인사고과가 있습니다. 누군가가 다른사람의 결정을,잘못된 결정, 뒤집고 다시 다른 결정을 내리는 것이 아마 힘들겁니다.(시간이 또 걸리고…)
      물론 appeal을 하면 될겁니다. 시간이 문제지요.
      저는 다시 돈 내고 또 했습니다. e-filing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