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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416:02:03 #475317제발좀 128.***.211.205 3092
피해보는일은 없었으면 좋겠어요
물론 불법구제안도 잘 해결ㄷㅚㅆ음 하는 바램입니다..
이거 괜시리 느낌엔 또 합법 이민 수속 밟는 사람들이 피해보게될꺼같아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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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반대 75.***.71.147 2008-11-1417:43:28
당연히 합법이민자들이 피해보게 되어 있습니다. 지난 245i인지 때문에 합법적으로 진척할 수 있었던 수많은 합법이민 서류들이 전부 뒤쳐지고 아직도 계류중이기 때문입니다. 법치국가에서 왜 자꾸 불법적인 일을 하고 그것이 우선 처리되는 지 알 수 없습니다. 더구나 매주,매년 세금을 몇만불씩 내면서 변호사 비용에 수수료등 많은 돈을 들여서 이민 수속을 하는 사람들은 허탈합니다. 무작정 불법으로 와서 아우성 치고 떼써서 세금 안내고 살다가 서류 수속을 해주니까요. 난 개인적으로 절대 불체자 합법화해주는 것 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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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반대 69.***.113.145 2008-11-1418:29:19
저도 개인적으로 절대 반대합니다. 모 나름대로 불체자 된 사정은 있겠지만. 정부에서 그런 입장을 취하진 말았으면.. 아무리 저희들이 여기서 떠들어대봤자 아무 영향을 못 미친다는 사실이 괴로울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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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169.***.16.14 2008-11-1418:52:28
자격도 안되면서 loan 얻어서 집사고 equity 뽑아서 좋은차 몰고다니는 사람들 포클로져된다고 정부에서 지원책 만들어주고,, 크레딧빛 줄여준다고 하고…
우리같이 알뜰하게 매달 조금씩 추가로 원금값아가며 낡은차 몰고다니며 절약하며사는 사람들한데는 아무것도 없는것과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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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 71.***.225.212 2008-11-1419:07:00
1999년에 H1B 시작하여 우여곡절끝에 2001년 직장옮겼으나 결국 245i에 밀려
(변호사가 245i로 돈버느라 신경안써) 2002 10 PD인 EB-3으로 140/485 아직도 기다리는데 주위에 245i시작한 사람들이 벌써 영주권받은걸보니 축하해 주어야 마땅하지만 정말 기분이 더럽습니다 누구는 세금에 취업비자+영주권비용대느라 적지않게 비용부담에 내돈내며 수년동안 마음고생했는데 …. 미국시스템이 너무 불합리한것 같습니다 불체자들 구제해주어도 좋지만 많은 EB-3 영주권 신청자들이 희생타가 되는것은 반대합니다. -
머니 70.***.227.13 2008-11-1420:14:06
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습니다만, 245i는 2001년 4월이전에 어떤형태로든 이민접수가 되어있는 사람들에게 1000불 벌금으로 불체나 불법취업사실을 사면받고, 미국내 영주권 취득을 허용하도록한 조항이었던것같습니다. 245때문에 피해를 봤다면 2001년 그 시기에 집중적으로 많은 서류가 접수되어 생긴 서류적체로 이민수속이 길어진것이겠지요.
불체자를 구제한다고 해서 – 구제해줄지 안해줄지 모르겠지만 – 구제받는 불체자들이 여러분 줄 앞에서는 일은 없을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십네요. 각자 사정들은 딱하지만, 좀 너그러운 마음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대해주셨으면 합니다.
현재 신분이 불체이신분들 정말 어렵고 힘들게 사시는분들 많습니다. 그래도 제대로된 신분상태에서 영주권 받을날을 기다리시는분들은 행복한겁니다. 아예 그런 꿈도 못꾸고 사는 주위분들도 생각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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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3 75.***.77.24 2008-11-1422:34:12
이런 말을 하면 뭐하지만.. 미국정부입장에서는 1인당 1천불씩 벌금받고 그때까지 밀린 세금 걷고.. 돈은 더 들어오니 마다할리 없겠죠..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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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11.3 2008-11-1509:46:26
머니님 말씁대로 좀 너그러운 마음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대할 수는 없는 걸까요.
세상이 무섭네요. -
제발좀 이런글 68.***.194.151 2008-11-1511:24:18
누구나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지만 이건 아닌것 같네요.
저도 영주권 신청하고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는 한사람이지만 주위에 신분문제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도 아셨으면 좋겠네요.
다같이 도우면서 삽시다. -
여기에서 75.***.75.182 2008-11-1518:16:33
기회의 나라 미국…힘들게 살아가는 이곳 미국땅…
과연 미국 이민국넘들 처분만 기다리면서 초조하게 살아가야 저의 현실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아이들에게도 미얀하고 한국의 부모님께도 죄스러운 심정…
그냥 한국 돌아가면 되지않나 하면서도 어쩔 수 없는 현실이 괴롭습니다.
하루빨리 영주권 갯수가 늘어나서 기다림의 지침이 없이 승인들이 많이 났으면
좋겠습니다. -
BH 208.***.233.165 2008-11-1709:34:52
힘과 돈의 영향이 아닌가 싶습니다. 불체 구제안의 최대 수혜자는 스패니쉬들일텐데… 미국 입장에서 저임금 노동력은 반드시 필요한 실정인데다 히스패닉 인구 비율을 봤을때 결코 무시할수 없는 유권자들이지요.
너무 나아간 얘기일지 모르지만… 어제 플러싱 한인타운 가운데 떡하니 생긴 중국 수퍼마켓을 보니 착잡해지더군요. 100여명의 중국인들이 합작해서 만들었다네요… 안에 파는 물건은 전부 한국물건들이고 가격은 싸고… 왜 한국인들은 단합된 힘을 내지 못하는 걸까요. -
마지아 68.***.152.119 2008-11-1711:59:06
제가 근무 하는 회사에 두명의 한국인이 무척 고생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이번 경기 침체로 어려운데, 둘다 본사에서 E2 비자로 와서, I140 승인받고 I485 접수도 못하고 있습니다. 만에 하나 잘못되면 두 가정이 미국생활을 접고 한국 가야 합니다. 한분은 다음달 다음달 생각하지만 한분은 전혀 자포자기입니다.
이런 합법 이민자들이 맘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어렵기로 말한다면 불체이신 분들만큼은 아닐지 몰라도 정신적으로 더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합법적으로 살고 과정을 밟고 있지만 간접적 피해를 보는데서 오는 상실감입니다.
합법이민 개선이 없이 오히려 악영향을 줄수 있는 어떤 조치도 제 개인적으로는 무척 반대하고 싶은 마음입니다.2009년 불체자를 구제하고 그 이전사람 뒤에 줄을 선다면, 2009년 이후 합법 이민자들이 다시 똑같은 고통을 겪게 됩니다. 불체를 구제하기 위한 별도의 방안이 마련되지 않는 한은 이 악순환은 계속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너그러움의 문제를 떠나서 형평성의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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