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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제상황이 안좋잖아요. 직장짤린 미국사람들 뉴욕에 부지기수구요.
큰회사다니고있구요. 취업후 1년이나 1년반후 영주권들어갈수있는 회사라고 알고있어서 열심히 일하면서 기다렸네요. 9월에 업무평가 받은거도 잘나왔구요. 이제 영주권얘기를 휴먼리소스쪽이나 매니저랑 하고싶은데 아는 어떤이들은 때가 안좋다고 말리고 아내는 빨리하자하고 미국경제가 좋아질때까지 기다리는것도 말이 안되기는 하지요.
그냥 policy대로 해달래도 될까요?
회사가 어려운건 아니에요. 근데 그냥 사회분위기상 걱정이네요.
도움말씀좀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