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osmos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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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eet-bitter sep 70.***.222.173 2203

    기억하실런지 모르지만.. 9월3일 인터뷰 후 후기 올렸던 sweet september예요.. 그땐 인터뷰무사히 마치고 sweet이었는데… 계속 기다림만 생기다 보니 ID에 bitter를 붙였지요.. 그냥 답답한 마음에 저와 처지가 비슷한거 같아서 글올립니다.. 지난번 cosmos님 글에 답 올렸었는데… 바로 인터뷰만 마치면 영주권이 나오는 줄알았었는데 요즘 영주권 진행에 대해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저랑 PD도 거의 비슷한 시긴거 같은데요.. 2006년 5월인가 8월인가.. 정확히는 모르지만.. 아직 cut off엔 확실히 안들었어요.. 기다림이 지루하긴 하지만..특별히 머 별 할말은 없지만 그냥 cosmos님 과 비슷한 사람이 여기 아리조나 에도 있다고… 위로 받으시고 힘내시라고 .. 몇자 적습니다.. 지역이 어디이신지 궁금하네요.. 혹 이글 보시면 댓글이라도 남겨주세요..
    오늘도 즐겁게.. 힘내시고요..!! 비슷한 시기에 영주권도 받으면 혹 한국가는 비행기안에서 마주칠수 있을까요?? ㅎㅎ 생각만해도 흐믓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