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문에 났는데요……

  • #475144
    삼순위 75.***.235.136 4143

    2009년도 485 140의 처리기간이 4개월로 단축된다고 하는데 믿어야하는지
    혹 대통령이 바뀌니 가는할까요?
    어쨰든 좋은 소식이라 믿고 또한번 기대를 걸어 봐야쥐….
    그런데 이렇게 해서라도 미국에 살아야하는지도 심각하게 고려중입니다.
    이곳에 있으면 다시 좋은 세상이 오는 것인지….
    이제 아메리칸 드림은 옛말로 바뀌는 것이 아닌지….

    • 아니요 67.***.133.200

      전교 꼴등을하던 철수가 어느날 엄마에게 말했습니다.
      이제부터 공부 열심히 해서 내년에는 전교1등 하겠다고요…

    • 이브3 69.***.196.23

      5년안에 적체자수를 50%나 줄인다고하던데…..오….좋은뉴스군요.

    • 업무감사 75.***.71.147

      수수료 배로 인상할 때도 지금같은 말을 하였는데, 인원증원해서 6개월이내 모든 일을 끝내겠다고.. 그런데 1년이 뭡니까 이대로 가면 485접수하고도 3년이내 받기 어려워요. 업무감사를 해서 이것들이 맨날 휴가에다 놀기만 하는지 아니면 행정처리 미숙으로 인한건지 밝혀서 필요없이 노는 놈들은 전부 해고시켜야 합니다.

    • 하지만 70.***.239.176

      필요없이 논다고 다 해고하면 우리 서류심사만 더 늦어질 뿐입니다. 우리네 힘없는 개미들은 그저 싹 죽어 있는 수 밖에요. 뭐 좋은 걸 누리겠다고 이 나라에 왔는지… 제 자신 한심하기만 합니다.

    • 꿀꿀 136.***.2.26

      제발 피디나 컷오프에 들었으면 좋겠어요,, 485접수하고 3년이 지나도 cutoff 에 못들면 어찌 합니까,,

    • fine 98.***.28.18

      이민국을 자주 방문하는 지인이 말하기를
      영주권 인터뷰 대기실에는 심사관도 대기자도 별로 눈에 띄지 않았다고 합니다.
      대신, 시민권 인터뷰 대기실에는 시험관도 대기자도 꽉차 있었다고요, 보통 20명 정도의 심사관들이 하루에 일인당 15명을 인터뷰 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하루에 300명의 시민권 인터뷰를 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정말 중요한 변화는 11월 부터 영주권 인터뷰 대기실도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즉, 시민권에 집중 되어있던 인력들을 재배치 하기 시작했다는 것이지요. 희망을 가지 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