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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곳에 들어와서 보니까 140와 485인가를 많이 언급하시더라구요.
전 그냥 변호사 믿고 기다립니다. 변호사가 일을 아주 잘해서 변호사가 제안하는대로 갑니다. 여기 글들을 읽으면서 저의 케이스가 궁금해서 오늘 전화해서 물어봤네요. 제 케이스가 어디까지 진행이고 어쩌고 저쩌고…질문했습니다.제 변호사왈
이미 140는 승인받았고, PD가 2006년10월이다, PD가 날짜가 되면 그때 485를 신청할꺼다. 와이프꺼랑 같이. 그러더라구요.
근데여기보니까 대부분 동시 신청하던데. 이렇게 해도 상관없는거겠죠?
이유는 물어보지 않았는데…이유가 있어서 일까요? 갑자기 궁금해지네요.변호사한테 전화해서 다시 물어보기보단…혹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을려구요..그리고 PD가 날짜가 되면 485를 신청할텐데…요 485는 몬가요? 영주권을 받기위한 마지막 절차라고 하던데 ㅡ.ㅡ;;
여지껏 너무 무관심했던것 같기도하고해서 이렇게 여쭤봅니다. 여러분들처럼 자신의 일에 관심을 가지고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아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