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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고수님들께 이렇게 도움을 청합니다.
우선 제 케이스는 EB-1(a)와 EB-2 NIW category로 영주권을 지난 6월말에 신청하였읍니다.우선 현재 비자상태는 H-1 visa 이고 지금이 6년차이고 현재 I-94는 내년 1월19일에 끝납니다. 한국에서 2004년도에 받아서온건 물론 끝났고, 현재 H-1 visa는 한국에서 받은게 아니고 미국에서 갱신한겁니다.
영주권시청은
2008/6/30 – I-140, I-485 (AP, EAD 신청포함 ) 동시신청
2008/7/31 – 되돌아온 I-485 (여행허가 신청서, EAD신청서 포함) 재접수
2008/9/24 – EAD card 승인
2008/10/5 – bio (finger print)지금 I-140 두 케이스와 I-485, I-131모두 펜딩상태로 되어있읍니다.
제가 지금 개인적인 사정으로 내년 1월쯤에 한국에 한 1주일정도 갔다와야될거 같습니다. 그런데 아직 여행허가서가 승인이 안나서 어찌해야될지 고민중입니다. 그냥 기다려야 하는지, 아니며 인포페스를 써보아야하는지요?
그리고 만약 인포페스를 쓰는 경우, NCSC에 접촉후 45일이 지난후에 인포페스를 쓰라고 되어있는데 이걸 꼭 지켜야하나요? 그리고 서비스 ID를 꼭 지참하라고 하는데 이건 신청후에 메일로 알려주는건가요?
올해가 가기전에 여행허가서를 빨리 승인받을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고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