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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8월16일 140/485 동시접수했습니다.
140은 올해 8월22일 승인됐구요.
140만 1년 넘게 기다렸고, 다시 또 485 승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힘들게 직장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터라 매일 헤아릴 수도 없이 메일과 이민국 웹사이트를 들락거리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 답답한 마음에 하원의원 사무실을 찾아갔습니다.
이미 지난 5월에 한번 갔었지요. 의원 사무실에서 레터를 보내 준다고 해서 크게 효력을 발휘하는 것 같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고 갔습니다.
마침 며칠 전에 이민국에서 연락을 받아 놓은 게 있다면서.
10월 22일자 레터에 60일 안에 노티스를 주겠다고 했다네요. 그리고 이제 내 서류에 대해 오피서가 정해졌다고 하고 뭔가 소식이 있을 거라고 하네요.
60일 안에 승인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걸까요?
그런 소식이라도 들으니 마음이 좀 안정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접수하신 분들 참고가 됐으면 좋겠네요.
저는 2순위 네브라스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