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순위 전문직인데요…..

  • #474939
    와이프 24.***.230.106 2651

    남편이 3순위 전문직이고 140과 485를 작년 8월에 넣었어요.
    PD는 2003년7월이구요.
    저희껀 네브라스카에 있는데 내년 여름까지 영주권 받을수 있을까요?
    다른나라에 좋은조건에 일이 있는데 마냥 기다릴수도 없고…기다리나 좋은 기회를 놓치는건 아닌지….
    나갔다가 미국에 다시나와 받아하는건지 머리가 아프네요.
    정말 예측하기 힘들지만 내년여름까지 받을 확률이 적은지 많은지 애기좀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강한놈 62.***.52.224

      제가 장담합니다. 내년 여름까지 기다리실 필요도 없습니다.
      올해안에 나옵니다. 너무 걱정하시지 마세요. 그리고 영주권보다 더 중요한 건 일자리입니다. 일자리가 없으면 영주권도 말짱헛것입니다. 그러니 미국에서 영주권을 유지하시려면 좋은 일자리를 갖고 계시는 것이 현명합니다. 물론 시민권을 받으신 후에는 미국내에 일자리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 96.***.91.44

      죄송합니다만 제 생각으로는 내년 여름까지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느냐는 어느 누구도 알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강한놈님께서는 피디 때문에 올해 안에 나올꺼라고 하셨을지 모르지만 제 생각으로는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유는 RD가 2007 접수대란 때 집어 넣으셨기 때문입니다. 대부분 이곳에 글 남기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피디가 풀리면 RD 순으로 영주권을 주는 걸로 이야기 하시더라고요. 그렇다면 2007년 8월 대란 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넣었냐가 가장 큰 관건인데요. 지금 2001년의 PD로 영주권을 받으신 걸 보셨는지요? 그분은 PD가 2003년도 아니고 2001년인데 지금에야 영주권을 받으신겁니다. 한마리도 영주권은 정말로 그 누구도 알 수 없나는 이야기지요. 만약에 대선으로 인해서 오바마가 대통령이 되어서 불체자및 이민확대를 임기 첫해(공약대로)에 시작한다면 모르겠지만 지금 경제도 안 좋은 상황이고.. 절대 어찌 돌아갈지 아무도 모릅니다. 강한놈님께는 죄송하지만 희망을 주시는 건 좋지만 내년 여름이네 올해안에라는 말은 자칫 잘못해서 안되게 되면 와이프님 계획에 상당한 데미지를 주는 말 같네요. 변호사도 이민국 직원도 알 수 없는 상황을 너무 확실히 이야기 하시는건 피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강한놈님께 적의가 없음을 먼저 말씀드리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일단은 대선 후에 이민법이 어떻게 돌아가냐에 초점을 마추신 후에 그 다음을 도모하셨음 좋겠네요. 도움이 되셨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수고하세요.

    • 75.***.79.137

      저역시 쩝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누구도 영주권승인 시기를 단정할수 없습니다. 특히 원글님의 경우, 진로와 관련하여 중요한 결정과 연결되어 질문주셨기 때문에 더 신중히 심사숙고하시길 권해드립니다. 게시판에 보면 2001년, 2002년 PD이신 분들도 아직 영주권 승인을 기다리시는 분들을 봅니다. 계산대로라면 이분들은 진작에 승인이 되셨어야 하죠.

      만약 원글님께서 단순히 기다리는 것에 진력이나서 언제쯤 영주권이 승인될것인지를 질문하신 것이었다면, 저역시 강한놈님 댓글처럼 희망적인 댓글을 달았을지도 모릅니다. ^^

    • ok 159.***.129.39

      빠르면 올해 안에 나올수도 있고 늦어도 내년 안에 나올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인데… 이럴 경우는 영주권을 선택하느냐 다른 나라의 그 직업을 선택하느냐의 문제인것 같습니다. 영주권이 언제 나와도 다른 나라에서 일하면 어차피 나온 영주권도 포기해야 하니까요.

    • 지나가다 69.***.174.107

      맞습니다. 저는 RD가 2006년11월인데도 아직 펜딩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