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서비스센터로 transfer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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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가막혀서 68.***.129.11 2253

    미국온지 7년입니다.
    지난 7월 2일 대란때 네브라스카로 485 접수하고 여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10월에 저희 pd가 간신히 턱걸이해서 풀렸기에 네브라스카로 전화했더니,
    난데없이 제 파일이 다른 곳으로 잘못 갔으니 2주 기다리면 다시 파일 찾아오겠답니다.
    2주 후에 들은 대답은 제 파일과 다른 중국애 파일이 같이 캘리포니아 서비스 센타로 갔으니 30일 후에 그쪽에 연락해 보랍니다.
    485상의 A#가 잘못 타이핑되어 고쳐달라고 이미 요청해 놓은 상태였거든요.
    왜 네브라스카에선 fix가 안되고 캘리포니아까지 가야되냐니까 엉뚱한 소리만 늘어놓다가 전화가 끊겼습니다.

    오늘 아침에 인포패스 다녀왔습니다.
    캘리포니아로 transfer 되었답니다. 네브라스카가 너무나 많이 몰려있어서 분산시키는 것이랍니다.
    A# 는 이미 고쳐졌답니다.
    집에 돌아오는 순간까지 흥분되었습니다.
    아, 이제야 끝을 보나보다.

    오늘 오후에 캘리포니아 서비스 센터 프로세싱타임을 체크해 보았습니다.
    6월 12일. 2007년도 아닌 2006년이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transfer가 있을 수 있는지 믿겨지지가 않는군요.
    processing time이 1년 이상 늦는 지역으로 서류가 transfer된다는 것이 가능합니까?
    의견 있으신 분, 제발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혹시 캘리포니아 서비스 센터의 IO와 직접 통화 가능한 방법 아시는 분 계시면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