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itt을 보다가…

  • #474576
    오토 71.***.1.112 2168

    10월부터 승인된 내용을 보다 보니 열이 받네요.

    EB2의 승인수에 비하면 EB3의 승인수는 가뭄에 콩나듯 턱없이 적더라구요.
    문호 오픈되신 분들의 건은 순위와 상관없이
    승인이 팍팍 되야 하는 거 아닌가요?

    EB2와 EB3의 승인도 차별이 되나요?
    혹시 순위에 따라 비자갯수가 다르게 책정이 되어 있나요?

    EB3는 죄인이라고 표현하신 이곳 게시판의 어느님의 말씀이
    확 와닿는 느낌입니다.

    아직도 2005년 5월 전의 PD를 가지고 계신 분들의 승인이 왜 이리
    더딘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하긴 이민국 일이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게
    처리되었다면 여기 계신 분들이 괜히 불평하겠느냐만은
    그래도 오늘따라 더 짜증이 나네요. 쩝…

    *노파심에서 한마디…
    EB2이신 분들께 딴지 거는 건 아니고
    하도 오래 기다려서 지쳐 넋두리이니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 perm516 66.***.136.12

      오토님 심정 이해가 가네요 하지만 그냥 운이라 생각하세요. EB2중에도 어떤 사람은 6개월만에 어떤 사람은 2년동안 기다리기도 합니다. 저는 EB3에서 EB2로 갈아타서 일년 육개월이 걸렸는데 EB3로 진행하다 6년반이 지나서 갈아타고 일년반 총 8년 걸렸어요. 승인이 이틀전에 났지만 말입니다. 미국온지 11년이 되었고..
      EB2로 갈아 타서도 회사가 없어지네 이러네 하면서 지냈고 지난 6개월은 종업원이
      저 한명밖에 없을 정도 였으니까요…이제 사장이 마음놓고 부도 내겠다고 합니다.
      이제는 하도 기다리다 지처서 흰머리가 많이 생겼지만…언젠가는 오토님도 좋은 소식이 있을것 입니다.
      힘네싶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