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카드 이상하게 왔는데?

  • #474540
    질문요 71.***.3.38 2438

    2007년 3월 영주권 2순위NIW로 동시에 네브라스카로 접수 되었습니다.
    2008년 6월 140이 통과되고 2008년 8월 중순 신체검사 요청이 있었습니다.
    서류를 처음 접수 시킬때 신체검사 서류를 넣지 않고 따로 요청이 오면 그때 보내기로 변호사와 이야기했습니다.
    9월 중순 신체검사 서류를 보내고 난뒤 갓 11살이 된 우리 딸의 HPV백신이 빠진걸 알았습니다. 저희 신체검사 담당했던 의사는 정말 믿음이 가지 않았는데 8월부터 추가된 이 백신을 몰랐던겁니다.
    제가 우연히 컴퓨터를 보다 알게되었는데 곧 다시 울 딸 백신 서류 요청이 오겠구나 하고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10월 들어서부터 무지 많이 LUD가 바뀌더군요. 거의 매일 바뀌었습니다. 심지어 9일부터는 일요일까지 매일 바뀌었습니다.
    10월9,10,11,12,13,14,15 오늘까지도.
    그런데 우리 매일이 아파트 옆집으로 갔다면서 사무실에서 주더군요.
    거기에 웰컴노니스와 영주권 카드가 다 있었습니다.
    10월 8일자로 승인이되고.
    우린 이메일도 못받았고 울딸 백신도 안맞았는데 이거 문제없을까요?
    왜 승인된 영주권LUD가 계속 바뀌는걸까요?
    왜 이메일도 안오고 정말 추가된 백신도 맞아야하는 나이인데도 그냥
    이렇게 영주권이 나올수있나요? 그리고 영주권 승인후에도 계속 서류를 보나요?
    아시는분 답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러고 다시 주사맞아야한다고 또 연락오나요?

    • 수아아빠 216.***.6.130

      먼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궁금해 하시는 추가 백신에 대한 제 개인적인 견해인데요, 485에 들어가는 신체검사 서류는 거의 형식적인것 같습니다. civil surgeon 의 싸인이 들어있는 서류 (I-693)가 첨부 되면 거의 그냥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쉽게 말해 주사 더 이상 안 맞아도 된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