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AP 입국 후기 &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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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통 70.***.135.128 2247

    안녕하세요 이곳 덕분에 한국 여행 잘 마치고 입국 했습니다.
    일전에 이곳에 올린 글을 보면 시카고 AP 입국이 까다롭다고 했는데 저는 아주 순조로 왔습니다.
    visitor, citizen/green card 그리고 crew 이렇게 나뉘져 있어서 그냥 citizen/green card로 갔습니다. 대한항공 입국이어서 visitor줄만 엄청나게 길었고요.
    나: (여권, I-94, 세관신고서, AP 1장 제출 하며) 좋은 아침입니다.
    심삭관: AP 1장 더 줘.
    나: 네
    심사관: 너 왜 조정 신분이냐?
    나: 영주권 신청하고 기다립니다.
    심사관: 왜 영주권 신청 했냐?
    나: 살고 일할려고 했습니다.
    심사관: 누가 스폰서냐?
    나: (회사이름을 말하니)
    심사관: 고용주가 스폰서군…
    나: 네
    심사관: (뒤에 줄 서 있는 여자를 가르치며) 네 와이프냐?
    나: 아니요.
    심사관: 그럼 너는 더 할일이 있으니 잠깐 옆으로 나와 있어라. 여자 먼저 해주자.
    나: 네 물론이죠…(다들 간다는 방에 가는줄 알았음)
    심사관: (몇 분후 stamp 잉크가 없어서 빌려 올려고 여자 먼저 해줬다며 옆자리에 가서 잉크 빌려와서 도장찍고 쓰고 가져간 AP 한장과 여권 I-94 돌려 주면서) 잘 가
    나: 네….근데 질문 있습니다.
    심사관: 뭐냐?
    나: 니가 돌려준 AP 한장 담에도 쓸 수 있냐?
    심사관: 아니다. 지금 돌려준 것은 니 영수증 이다. 다음에 쓸려면 한쌍이 더 있어야 한다. 자세한건 니 변호사와 상담해라.
    나: 알겠습니다.

    시카고는 다 들 간다는 방이 따로 없던지 아님 사람이 적어서 그냥 해 주었는지 그냥 한번에 통과 되었습니다.

    질문: 다음에 여행을 가려면 어떤 식으로 해야 하나요? 다시 AP 를 똑 같이 신청해야 하나요? 아님 다른 간단한 방법이 있나요? 물론 유효기간 안에서요. 참고로 돌려준 AP 한장에도 도장찍고 쓰고 다 했습니다. 심사관의 충고데로 제 변호사 같은 여러분께 상담합나다.

    • 신선 71.***.5.216

      여행허가서로 검색해보면 돌려준 AP 한장으로 기간내에 계속 사용 할수 있다고
      합니다. 검색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