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에 노동허가서를 신청하고 계속 기다리다가 좀전에 디나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보통은 4개월정도 넘어가면 AUDIT걸리거나 거절되는 경우보다는 승인될 가능성이 크다고 해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계속해서 기다렸는데, 이건왠걸 첫 단계부터 날벼락을 맞은듯 합니다.
2순위로 신청했는데, 회사랑 대학원 공부한거랑 전공이 많이 달라서 고민중입니다. 변호사는 새로 넣으면 확실히 된다고 하는데 이미 7~8개월이나 LC로 시간을 낭비한 상태이고,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입니다.
똑같은 POSITION에 거절됐던 이유를 보강해서 새로 광고내고 새로 LC를 넣으면 괜찮을지… 그렇게 해서 2번째로 받으신 분이 있는지…
그리고 LC만 나오면 다른 것들은 순조로운가요?
보통 확률이 LC 받으면 얼마나 영주권 승인 되나요?
궁금합니다. 여기에 오랫동안 기다리신 분들도 많으신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될지……ㅠㅠ그리고 LC는 거절당해도 괜찮은건지요? 보통 비자는 거절당하면 또 다시 받기가 쉽지 않자나요!!!
3순위가 너무 오래걸려서 (학부때 전공은 3순위랑 맞음) 대학원 공부한것도 아깝고 해서 끼워맞춰서 어떻해든 2순위로 넣어볼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뭐라도 좋으니 댓글부탁드립니다.
; 이민지 변호사님, LC가 승인된후 i-140 485승인율은 얼마만큼 되는지요? 케이스마다 다르겠지만 대체적으로 얼마 정도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