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5승인 거절 변호사 바꿔도 되는지…

  • #474181
    변호사 72.***.193.156 2326

    아니 이런경우도 있습니까?
    485 신청접수하면서 그땐 미국온지 얼마안 되서 너무 몰라
    스폰서에게 서류니 변호사니 믿고 맡기라하여 스폰서비와
    변호사비 지불했고 그외 접수피등 다 첵으로 지불했어요
    그런데 오늘 485승인 거절 메일보냈다고 이민국에서
    뜨더군요 오늘 스폰서 만나서 저희 서류 접수한 사본
    받으러갔는데 접수인이 변호사가 아닌 스폰서 본인이더라구요
    저희에겐 미국계 변호사라 영어도 안되고 하니
    본인께서 알아서 하겠다 하셔서 이미 시작했으니 믿는수 밖에요
    140은 나오지 않았지만 접수증 영수증등은 제때 잘 나왔구
    워크퍼밋도 순조롭게 나왔습니다
    그런데 2년이 다되가는 오늘 거부승인 메일이 올라왔더라구요
    그래서 저희가 저번에 미국변호사 쓰신다고하셔서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이게 웬일이예요 그러니 회사 변호사가 7명되는데
    일들을 엉망으로 해 말이 많다면서 예전에 유명했다는 0변호사
    지금은 변호사가 아니고 그분과 친분으로 서류 대신 넣어주셨다는데
    그분께 그 돈을 지불하시고….
    이런 경우도 있나요 접수한 사람이 변호사가 아닌 스폰서인데…
    그래서 메일 오는 내용보고 변호사를 바꾸려하는데요
    저희가 서부에 사는데 동부에 있는 이민 변호사를 써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오늘은 너무 슬픈하루네요

    • 지나다 67.***.38.79

      140은 승인이 나신건가요? 140이 승인 되었다면 그래도 다행일것 같은데요.
      접수증, 영수증, 웍퍼밋은 자동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이걸보고 잘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하나하나 꼼꼼히 확인해 보십시요. 안되면 다른 변호사에게 상담을 해 보시구요. EB2인지 EB3인지 LC는 어떻게 되었는지 모두 다 하나하나 확인해 보십시요.

      서부에도 좋은 변호사 많이 있습니다. 동부는 시간차도 있고 뭘 보내도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하지 않을까요. 이 사이트에 광고하는 변호사들도 다 믿을만 한것 같은데 모두 상담해 보세요. 잘 해결되시길 빕니다.

    • 11123 72.***.208.145

      죄송합니다.
      제가 독해 능력이 많이 모자른것 같습니다.

    • 지나가다 71.***.15.209

      변호사 바꾸는 것은 님의 마음입니다. 돈이 나가지, 이민국은 상관하지 않습니다.

      접수증은 서류를 받았다는 증서이지, 그 내용이 합당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아직 I-140이 승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i-485가 Denial 되었다면, 서류 내용이 합당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변호사 바꾸는 것이 해결책은 아닙니다. 본인도 대단한 노력으로 이민 정책 및 절차를 공부하셔야 빠른 길로 돈 절약하며 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