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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런경우도 있습니까?
485 신청접수하면서 그땐 미국온지 얼마안 되서 너무 몰라
스폰서에게 서류니 변호사니 믿고 맡기라하여 스폰서비와
변호사비 지불했고 그외 접수피등 다 첵으로 지불했어요
그런데 오늘 485승인 거절 메일보냈다고 이민국에서
뜨더군요 오늘 스폰서 만나서 저희 서류 접수한 사본
받으러갔는데 접수인이 변호사가 아닌 스폰서 본인이더라구요
저희에겐 미국계 변호사라 영어도 안되고 하니
본인께서 알아서 하겠다 하셔서 이미 시작했으니 믿는수 밖에요
140은 나오지 않았지만 접수증 영수증등은 제때 잘 나왔구
워크퍼밋도 순조롭게 나왔습니다
그런데 2년이 다되가는 오늘 거부승인 메일이 올라왔더라구요
그래서 저희가 저번에 미국변호사 쓰신다고하셔서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이게 웬일이예요 그러니 회사 변호사가 7명되는데
일들을 엉망으로 해 말이 많다면서 예전에 유명했다는 0변호사
지금은 변호사가 아니고 그분과 친분으로 서류 대신 넣어주셨다는데
그분께 그 돈을 지불하시고….
이런 경우도 있나요 접수한 사람이 변호사가 아닌 스폰서인데…
그래서 메일 오는 내용보고 변호사를 바꾸려하는데요
저희가 서부에 사는데 동부에 있는 이민 변호사를 써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오늘은 너무 슬픈하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