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때문에 infopass 다녀왔는데 낙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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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담 76.***.243.140 2361

    아버지가 많이 편찮으셔서 expedite 부탁하려고 infopass에 예약하고 오늘 다녀왔습니다. 첫마디가 우린 I-131관련 일 안하니까 NSC에 직접 연락하라고 딱 잘라말하더군요. 여긴 LA 구요.

    급해서 그러는데 이멀전시로 해줄 수 없냐고 해도, 자기네는 아예 관련 서류를 갖고 있지도 않아서 해줄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그럼 새로 다시 이멀전시로 신청하면 안되겠냐고 했더니, 그러면 이미 접수한 거보다 시간이 더 오래 걸린다고 전혀 도와줄 여지를 안보입니다.

    애걸복걸끝에, 겨우 NSC에 이메일 하나 보내주더군요. 그리고는, 상황 설명하는 편지써서 진단서랑 관련 서류랑 우편으로 NSC에 보내라고 합니다.

    뭐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여기서 본 것처럼 하루만에 받기, 다음날 받기.. 기대하고 갔었는데, 완전 낙담입니다. 답답하네요.

    일단은 편지써서 내일 아침에 우편으로 보낼 생각입니다. 월요일에 받으면 바로 처리해줄 가능성이 있을까요?

    변호사가 제가 부탁한지 한달이나 있다가 접수해서 이런 상황이 됬는데, 이거 비행기표랑 회사에 휴가신청한 것 등등 책임을 물 수 있을까요?

    • 낙담 76.***.243.140

      원글인데요. 인포패스에서 제 파일을 열어보면, 포트폴리오에 업데이트가 되나요? 오늘 다녀와서 바로 봤을때는 LUD가 예전과 같았는데, 지금 보니 오늘 날짜로 변해있네요. 내용은 똑같구요. 이거 인포패스에서 열어봐서 업뎃된것지, 아니면 NSC에서 본 건지 궁금하네요…

    • 에이브 97.***.57.142

      다른 오피스를 찾아 가 보십시오. 엘에이시면 산타아나도 괜찮습니다. 5번과 55번 만나는 곳 쯤에 있습니다. ZIP 코드 92804 치시면 되구요. 저는 얼마나 이 분들이 친절히 해 주시는지, 어머니가 연로하셔서 걱정이 되서 빨리 가려고 한다 했더니, 걱정말라고.. 모두가 다 그런 분위기입니다. 엘에이 오피스는 정말 갈 데가 못되는 것 같습니다. Experdite 하고 싶다고 하면, 사진과 증명할 서류(예를 들어 건강 증명서같은 것 영문으로 공증 받아서), 그리고 비행기 스케줄도 가지고 간 거 같습니다. 보자고 하지는 않았는데.. 저는 너무 일찍 가서 비행기 시간 일주일 전 쯤에 오라고 친절히 얘기해 주더군요. 그리고는 오후에 가서 서류 제출하고, 131 서류 다시 작성하고, 다음날 아침 픽업했습니다.

    • 낙담 76.***.243.140

      에이브님 정보 정말 감사드립니다. 월요일 아침으로 예약했습니다. 다녀와서 보고하겠습니다.

    • EUNICE 64.***.63.194

      제가 얼마전에 글 올렸는데 저는 다운타운에 있는데 갔어요…근데 거기도 너무 친절하게 해 줬어요..
      사진 두장이랑 485접수증,EAD카드,사진 두장, I-131인터넷에서 다운 받아서 작성해 갔구요, 한국에 엄마 계셨던 병원 의사 소견서(영문),305불 체크…오전 9시반쯤 가서 1층에서 줄 거의 안서고 상황 설명했더니 11층인가 가라고 하더라구요,,,거기서 앞에 한두명 기다리고 제 차례왔는데 별 어려운 질문없었어요. 언제 갈꺼냐고 해서 승인나면 오늘 바로 갈꺼라고 했더니 비행기표 보여달라고 해서 그 자리에서 여행사 연락해서 예약하고 펙스로 받아서 제출 했어요. 3시쯤 찾으러 오라고 해서 조금 일찍 갔는데 정확히 3시에 나왔어요.그래서 그날 밤 비행기 타고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너무 걱정 말고 다녀오세요…의사소견서만 확실하면 꼭 주더라구요.
      아버님도 빨리 회복되시길 기도합니다,

    • 낙담 76.***.243.140

      EUNICE님, 저도 다운타운에 있는 곳에 갔었습니다. 리틀도쿄에서 약간 북쪽에 있는거요. 정말 이상하군요. 저는 진단서에 암이라고 나와있는데도, 전혀 해줄 기미를 안보이던데요. 휠체어에 앉아있는 약간 듬직한 미국 아줌마가 안된다고 하니까(이분이 좀 높은 사람인지), 다른 젊은 남자 직원들이 그 아줌마 말을 듣더라구요. 마지막에 이메일써준 사람은 한국사람이었어요. 처음에는 영어로 계속하다가, 진단서 보더니 한국말로 하더라구요. 그래도 역시 대답은 거기서는 I-131 관련일은 하지않는다였습니다. 이러고보니 산타아나에 있는 곳에 가서도 해줄지 의문이네요.. 아침 7시반에 예약해서, 여기서 새벽 5시에 출발할 계획인데..

    • 에이브 97.***.57.142

      낙담님.. 담에 글 올리실때는 희망내지는 충족님으로 바뀌시도록 기도드립니다. 저는 I-131 신청을 6월초에 했고, experdite 는 8월에 했습니다. 불과 2달 전이네요. 그동안 바뀌지 않았다면 문제 없을 껍니다. 산타아나는 하두 많이 다녀서 직원들 거의 다 압니다. 윈도우가 몇 개 안되거등요. 급행 서비스로 3분과 상담을 하였는데 모두다 같은 입장입니다. 저의 경우는 고혈압, 연세가 노후.. 이정도 내용이었고.. 아무 문제 없엇습니다. 물론, 창구 직원이 임의로 해 줄 수는 없는 일이고 수퍼 바이저와 상의할 겁니다. 이미 131 접수 하셨으니깐, 새로 131 작성 하라구 카피 줄꺼구 작성해서 창구에가서 도장 받아 오라구 할 겁니다. 그리고서 다시 제출하면 됩니다. 잘 되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한국 가실 떄는 여행 허가서가 512로 나오는데.. 정식 허가증과 임시 허가증이 좀 다릅니다. 비행사 직원이 어리둥절해 하더군요. 같이 어리둥절 안하시기를 바라구요.. 모든 일이 다 순조롭기를 바랍니다. 아버님의 병세에도 빠른 회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 낙담 76.***.243.140

      에이브님 정보와 조언 감사드립니다. 승인되는 데로 바로 개명하겠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 제가 금요일에 인포패스에 다녀온 날 밤 늦게 LUD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방금 포트폴리오를 보니 오늘날짜로 또 LUD 변화가 있네요. 두번다 내용변화는 없습니다. 일요일에도 변화가 있을 수 있는 겁니까? 이걸 무슨뜻으로 해석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어제밤 늦게도 체크했었는데, 그때는 LUD가 10/3 이었거든요. 어쨌든 내일 아침 산타아나에 가서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정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