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으로 들어가서 job interview,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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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1 211.***.164.168 2250

    며칠뒤면 대사관에 가서 H1B 비자 인터뷰를 해야 하는데요.
    생각지도 않은 것이 마음에 걸리네요.
    작년말 한국에서 미국으로 B1 비자로 입국하여, 현지에서 스폰서 회사와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그 결과 무사히 승인도 받았는데요.
    대사관에서 인터뷰할 때, B1 비자로 입국하여 인터뷰한 사실을 가지고 트집을 잡지 않을지 걱정됩니다.
    B1 비자로 입국하여 인터뷰한 사실이 문제가 될지요?

    • 허허 216.***.54.158

      물론 인터뷰를 앞두고 벼라별 걱정이 다 되시겠지만, 관광비자로 들어가서 육겹살을 구워먹든지, 공원 화장실에서 똥을 쌌는지, 어떤 회사와 인터뷰를 했는지, 영사가 알 도리도 없고, 또 불법이 아닌 이상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원글님은 잘못한 것도 없고 쫄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그.러.나. 영사는 자기 마음대로 이상한 판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러니 그 사실을 특별히 광고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걱정마십쇼.

    • 키히 143.***.138.186

      인터뷰는 일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B1/B2 목적에 위배되지 않습니다.
      B1/B2 중 입국시에 하날 고를 텐데 어느쪽이 올바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회사와 인터뷰를 위해 미국에 들어간다는 목적을 명시하면서 B1/B2 비자를 발급받았었습니다. 관련 서류도 회사의 인터뷰 약속 메일 등을 첨부했고, 입국시에도 사실대로 응답했습니다. 물론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지난번 입국시 해당 사실을 명시하지 않았다면, 그때 말씀하신 대로만 말씀하십시오. 거짓말은 가장 큰 죄가 되니, 지난번에 실수로 제대로 밝히지 못했다 하더라도 그때 말한 의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 B1 211.***.164.168

      답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어제 비자인터뷰했는데, 말씀하신 대로 B1으로 들어가서 인터뷰한 것에 대해서는 아무런 이야기를 하지 않더군요. 모르고 넘어간 것인지….그런데 생각지도 않은 다른 곳에서 걸려서 좀 고생했지만 결국 비자 붙여서 보내주겠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