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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자 지사에서 1년동안 근무하고 이제 미국 본사로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회사는 미국 Entertainment업계 중 세 손가락에 드는 대기업이고 문제는 저의 포지션인데…. 변호사는 저를 L1-a 케이스로 한다고 합니다. 저는 아직 메니져는 아니지만 하는 일이 메니져와 비슷하거든요. 그러니까 저로 인해 회사 전체 프로젝트가 달라질수 있는 상황이라서… 40 million이 걸린 프로젝이라… 제가 중요한 멤버라는걸 각인시켜서 function management 한다는 명목으로 지원한다고 합니다. 저는 미국에서 대학 나왔고 대학원은 중퇴지만 경력은 3년정도 ㄷㅙㅂ니다. 직업이 entertainment 분야라 직업타이틀보다 능력이 중요한데…그 능력은 충분히 회사에서 인정을 받고 있으면 제 작품집을 같이 제출하려합니다.
1.이런 경우에도 회사의 규모와 투자액수, 회사에서 꼭 필요로 하는 사람이라는 이유로써 L-1a 를 받을 수 있을까요?
2.HR과 변호사는 별로 걱정하지 말라고 하는데 저는 아직 많이 걱정이 돼네요. 이번이 생전 처음 비자 인터뷰가 할듯 싶습니다. 근데 L1a비자도 인터뷰가 필수인가요? waive 할수 있는 방법이??
3.또 인터뷰 할때 유의사항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특히 저처럼 주재원비자로 제3국-밴쿠버영사관- 인터뷰인경우)
4. 제가 미국에서 입국하기로 한 날짜가 2주 밖에 안남았는데 아무리 프리미엄으로 해도 그때까지 L-1a 비자를 받을수 있을까요? 또한 L-1비자의 전체적인 진행과정이 어떻게 돼는지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주재원비자 선배님들과 답변자님들의 성심어린 답글 기대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