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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40 RFE에 이어, 485도 RFE를 받았습니다.
140 RFE에 변호사가 이건 계약내용에 없다며 무려 1100여불이 넘는돈을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485도 RFE가 떴습니다. 700불정도될 거라고 하네요.485의 요는
1. 호적등본에 나타난 결혼날짜와 실제결혼날짜가 다른이유?
한국 영구주소(본적)이 있는데, 외국(미국말고 다른나라임)에 2년간 왜 나가 살았는지? 영주권목적이 있었는지 등.2. 애들의 예방접종기록 요구 (검진기록 반송됨).
제가 궁금한 것은,
(1) 변호사에게 RFE가 전달되었는데, 이것을 제가 직접대응하는게 가능한지 (법적으로나, 아님 approve상 어려운지?) 좀 도움말씀을 듣고 싶구요,
(2) 어떤 요령이 있는지 좀 경험하신 분들께 도움말씀을 받고싶습니다.벌써, 영주권에 만수천 여불을 넣었는데, 제가 하는게 위험하진 않은지 의견좀 말씀해주세요. 제가 보기엔 별로 어려워보이지 않는데, 혹 소탐대실일지.
간절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