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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EAD 연장 신청을 7월초에 했는데 이번주면 작년에 받은게 기한 만료라 걱정이 많이 되네요.
일단 이번주 까지 승인은 어렵다고 보고 대책은 마련해야 하는데 잘 모르겠어요. 원칙대로 카드 올때까지 회사를 쉬고 카드 받으면 다시 업무 복귀할수 있는 회사도 아니고…
일단 카드 승인전까지 일은 하고 PAY 를 어떤 식으로든 조절을 해서 기록은 안남기는 방법을 써야 할것 같습니다. 그러기 위해 회사에 구체적으로 이런식으로 해달라고 요청해봐야 하는데…
1)물론 현찰로 받는게 제일 좋겠지만 일단 그건 안되고..
그래서 공백이 생기는 동안 PAY 지급을 보류해 다라고 하고, 카드 나오면 그 금액을 보너스 명목으로 처리해 달라고 할까 하는데…이렇게 할때 예상 되는 문제가 뭘까요?…2)돈을 나중에 받더라고 회사에서 일할수 없는 기간에 아내가 일한것으로 기록이 남지 않도록 각별히 어떤 부분을 회사 기록상 조심해 달라고 부탁 해야 하는지, 혹시 ACCOUNT 쪽에 경험 있으신분 조언 부탁 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