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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6월 : 신청 2주만에 LC 승인
2006년 7월 : I-140 & I-485 동시 접수
2006년 9월 : EAD 카드 수령
2006년 10월: 핑거프린트
2007년 5월 : I-140 Deny !!!! (무지 황당했음)
2007년 5월 : 연달아 I-485 Deny 편지도 날아옴
– 언제 언제까지 미국을 떠나라는 내용!
하지만 다행이도 나와 가족 모두 합법 H비자를 소지하고
있었기에 미국을 떠나지 않아도 되었음.
(이런 경우때문에, 사람들이 I-485 승인때까지는 무조건
확실한 체류비자를 계속 소지하고 있는게 좋다고 하는것임)2007년 7월 : I-140 Re-File
(변호사는 I-140 deny가 이민국의 100% 실수라
고 확신하였으므로,동일한 조건 그대로 EB-2 재접수 하였음)2007년 7월 : I-140 RD 받음
2007년 8월 : I-485 도 재접수(무시무시한 8월 대란때였죠)
2007년 10월: I-485 RD 받음
2007년 11월: EAD 카드 수령
2008년 5월 : I-140 RFE 요청편지 받음
2008년 6월 : I-140 승인
2008년 7월 18일 : I-485 승인후 영주권 카드 수령
(주신청자인 제것과 아이것만..
남편것은 LUD 변화도 없고 영주권 승인도 없구 ㅠ_ㅠ)
저와 변호사 모두 이민국에 남편것에 관해 계속 문의했음2008년 8월 : 드뎌 이민국에서 남편 I-485 관련 RFE 요청편지 보냄.
LUD변화!2008년 8월 23일 : 드뎌 남편도 영주권 카드 수령 !
정말 긴 여정이었습니다. 보통 EB-2는 1년도 안걸리거나 1년 남짓이면 영주권을 받으시는것 같던데, 저는 I-140이 한번 deny되는 고배를 마시는 바람에 2년 남짓이란 세월이 걸렸네요. 저와 같이 I-140 이 deny 되셨던 분들, 걱정 날리시고, 기다려 보세요. 결국 모두 다 받습니다.
참고로, 저는 “BS(학사) + 8년경력”의 Finance Analyst(Accounting Manager)로 진행한 EB2 케이스 입니다. 그런데 첫번째 I-140 deny 이유는, 단지 “너는 석사 졸업장이 없다” 이거였습니다. 변호사가 너무 어이없다면서, 이민국이 100% error한거라고 했구, 다시 재접수 해서 결국 영주권을 받은 케이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