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 내자구요.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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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kim 76.***.95.62 2646

    오늘 낮에 서울의 아버지께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영주권은 언제 나오는냐고 물으시길래. 다음달에 받기를 희망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희망….
    저는 오늘 거짓말장이가 되었네요.
    그래도 그래도 했는데….

    자 여러분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