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는 분들 모두 힘내시길.. 특히.. EB3님들.

  • #473171
    로스 129.***.38.20 2229

    오랫만에 게시판에 들렀습니다. 작년 8월 EB2로 영주권을
    받았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도움도 많이 받고, 기다리면서 위로도
    많이 받았습니다. 영주권 받은 다음에도 들렀지만, 오래 못갔죠.

    오랫만에 들어오니, 안타까운 사연들도 많고 또 힘들게
    기다리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네요.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지만,
    나름 그 스트레스를 아는지라, 마음이 안타깝네요.

    NSC 근처에 사는데 한번은 너무 열받아서, 한여름에 그 사무실까지
    갔던 기억이 나네요. 뚱땡이 아줌마들이 어슬렁거리면서 들어가길래
    따라갔지만, 못들어가게 하더군요. 나중에 우연히, NSC로 서류를 받는
    건물이랑 실제 일을 처리하는 곳은 많이 떨어져 있다는 걸 들었습니다.
    몇개 건물이 흩어져 있더만요.

    그리고보면, infopass부터 NSC 방문까지(이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근데, 끝나고 몇달 지나니 희안하게 기억나는게 별로 없네요.
    (영주권 받은날 일가족이 중국집 간 기억은 생생하네요.)

    걱정도 많으실테고, 긴장도 많이 되실텐데.. 모두들 바라시는 대로
    일이 잘 풀리시길 빕니다. 특히 오래 기다리신 EB3님들… 진심으로
    빨리 어려운 상황이 끝나길 빕니다. 다들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 격려감사 146.***.212.183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