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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신청한지는 한 3년정도 되는데 전혀 관심없이 있다가
최근(8월)에 핑거(bio)를 하면서 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EB2와 EB3라는 것도 알게 되었구요.
제가 3년전에 신청했을때는 아직 석사학위가 없어서 EB3로 진행이
되었다고 하네요. 근데 지금은 석사도 있고 직장생활도 미국에서만
5년차, 한국 포함하면 9년이거든요.
지금 의문은 핑거를 마친 상태에서도 EB2가 EB3보다 진행이 빠른가입니다.
거의 마지막 단계까지 온 것 같은데 지금시점에서 EB2로 다시 시작하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요?
통상 140, 485 접수후 핑거를 끝내면 몇달안에 결과가 나오는지 아시나요?
그리고 그 기간이 EB2냐 EB3냐에 따라 달라지나요?
아니면 일단 핑거만 끝나면 그 이후는 처리기간이 비슷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