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C Pending Case

  • #448137
    인내 75.***.186.47 2194

    기다림에 지쳐 이곳 저곳 기웃 거리다 이곳에 같은 처지에 계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 글을 적어 봅니다.

    NSC (EB2)
    I-140/I-485 동시 접수 (3/5/2006)
    I-140 approved (5/12/2006)
    지금 까지 485 Pending

    Processing Date (as of 1/17/07 ) : 7/13/2006

    한달 전쯤 800 번호로 전화 하여 제것과 wife 것 485 status 조회 요청
    한달정도 걸려서 편지 오기를 둘다 name check 에 걸려 있으니 기다려라..하는 내용..

    그런데 제 이름과 와이프 이름이 흔한 이름도 아닌데 어떻게 둘다 name check 에 걸렸는지…재수도 참.. 아니면 제것이 check 에 걸려 있으니 당연히 dependent 는 진행을 못할터이니 그냥 check 에 걸려 있다고 한 것인지..

    편지 말미에.. 자꾸 연락 하지 말고 이 편지 받은 시점으로 부터 6개월이 지날때 까지 소식이 없으면 연락 하던지 해봐라.. 하는데..정말..
    그때도 결국 같은 소리겠지요..

    작년 4월에 Bio 를 했는데 일년이 지나면 결국 다시 해야 되는 것 인가요 ?
    일단 Name Check 에 걸리면 복걸복으로 Clear 되어야만 계속 진행 되는 것은 잘 알고 있지만 도대체 이놈의 name check 은 얼마나 오래 걸리는 걸까요 ?

    사정상 직장도 조만간 그만 두어야 할 것 같은데… 담배 태우는 횟수만 늡니다.

    • 문제없슴 75.***.183.156

      전 작년 6월 초가 RD인데 저보다 오래 기다리시는 분 들이 많군요.
      또 저처럼 직장을 옮기려는 분도 많고…어쩜 이리 같은 병을
      앓고 있는 분들이 많을꼬… 그래도 저보다 오래 끈 사람있을까요?
      2001년 2월에 LC시작해서 지금 485 단계입니다…별 문제없이 과정을
      밟아왔는데 이리 시간이 걸렸네요…참… 물론 이민생활이 나쁘진 않았지만
      영주권을 눈앞에 두니 이제까지 지낸 시간들이 꼭 이걸 위해 쓰여진 것처럼
      허탈하네요. 더욱 영주권이 목타게 그립고… 무슨 마약먹은 사람모양…
      아 정말 게시판을 떠나고 485이민국사이트도 멀리하며 사는 방법이 없을까요?

    • song 71.***.219.52

      인내 합시다
      님과 같이 네임첵 중이라는 편지를 며칠전에 받았습니다

    • iron 171.***.192.10

      제가 알기로는 140 승인나고 485 가 6개월 펜딩이면 회사 옮기는데 전혀 지장 없습니다. 물론 비슷한 일을 하셔야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