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vs 자영업

  • #3979312
    할리우드 22 174.***.166.100 675

    전 지금 현재 냄캘리에서 덴탈랩 비지니스를 한 13년간 하고 있습니다…이쪽은 경쟁이 치열해 요즘은 수익률이 현저히 떨어지고 있어…계속 비지니스를 해나갈지…고민이 많은 찰나에…
    제 아는 지인이 엘에이시에서 공무원 자리가 하나 난다고 해서 원하면…그 자리에 저를 추천해준다고 하는데 자기 슈퍼버이저에… 근데… 지금 40대중반인 이나이에 말단 공무원으로 들어가는것도 쉽지가 않을거 같아서..고민입니다… 다들 시나 카운티 이쪽에서 일하시는분 계심가요?
    커리어에 대한 경험담좀 부탁드립니다

    • 진로 72.***.191.228

      공무원을 풀타임으로 하면서, 세컨잡, 비즈니스를 할 수만 있다면. 해보겠는네…
      이 하나만 으로는, 페이 줄어드는 게 상상 이상 일 겁니다.

      해서. 안정을 원하는 외국인들, 여성분들, 미국인들 중에서도, 건강에 문제 있는 사람들, 종교적 이유, 자기 신념, 집안에서 먹고 사는 건 지장 없는 데, 어디다 적이라도 둬야 하는 사람
      .
      아니면, 고등학교 졸업 하면서 시작해서 30년 채우고, 50전에 은퇴해서 다른일 하는 사람들.. 하여튼, 주류의 경력이 아닙니다.

    • ss 206.***.179.244

      슈퍼바이저로 간다는건가요? 일단 연봉이라도 들어보시길 추천. 근데 뭐 자녀가 대학을 간다거나 해서 돈이 많이 들어가고 그런 상황이면 비추고요… 직업 자체는 엘에이시 공무원이면 좋죠. 베네핏도 좋고 직업 안정성도 좋고.

    • 공무원 165.***.133.145

      최근 인더스트리있다가 공무원 슈퍼바이저 레벨로 옮겼습니다. 아이들 다 커서 크게 돈들어갈 일도 없고, 일 슬로우하고 스트레스가 이전 회사대비 100분의 1로 줄어서 너무 행복하게 다니고 있습니다. 팬션도 계산을 잘 해보시길 바랍니다. 이게 무시못할 금액이긴합니다.

    • 할리우드 22 174.***.123.60

      죄송한데 매니저 밑에 어시스턴트 매니저 입니다…
      그냥 말단 가까운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