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초반이면 옮기는것이 나을듯 합니다. 저는 한국 경력 21년 미국 경력 내년이면 이제 12년째인데.. 미국와서 일해보니 더 다이나믹함.. 반도체 중에도 내가 안해본 분야다 보니, 일을 하면서 11년이 후딱 가버림.. 작은 기업이라, 실무+ 테크니컬 리더+ 매니저 + PM 을 모두 하다 보니배우는것 많았고, 그러다 보니 샐러리도 상당히 높은편, 단점은 나이가 많아서, 조금씩 힘에 붙이고 있다는 느낌. 기술적으로는 아직도 배울게 많지만,, 현재의 스킬로도 충분히 다른 회사 가는데는 문제가 없음.. 샐러리가 높아서, 움직여도 샐러리 문제로 가는게 아니고,은퇴전 널널하게 일하고 싶어서 가게 될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