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뛰다 죽은여자 애도하기위한 애도런 논란

  • #3978458
    어디 174.***.34.174 597

    달리기 모임에나가고 인스타 에 달리기올리고
    인기? 있던 여자가 20키로 달리기 인가
    참가 2위로 달리던중 끌에
    무리하다 사망

    이렇게 무리하게 달리면 죽는다의
    표본이고 쉬쉬하며 끝낼일인데

    이여자를 추모한다고
    애도런 을 한다고 한다

    참 자전거 달리기 애완견 고양이키우는
    이런 취미가진애들은 제정신이 아니다
    애도런은 뭐냐?

    • 아케비 192.***.96.167

      하고 싶으면 하는거죠. 인기가 있었다면 동호인 팔로워들이 그럴만도 하죠. 괴상한 활동도 아니고 러닝인데. 그냥 무리해서 뛰어서가 아니라 선천적인 문제가 있었을 수도. 운동 선수들 중에도 가끔 있죠.

    • ㅁㅁㅁ 156.***.241.66

      카이스트 연구원 출신이고 외모가 되니까,,, 사실 이전에도 한국 국내 마라톤 대회에서 죽은 사람들은 몇명있었지만, 거의 보도도 안되고 있고 아무도 신경을 안썼는데, 이번에 죽은 사람은 외모가 되는 인플로언서 출신이라, 사람들이 주목한것임… 같은 죽음이라도, 그나마 이름을 날릴라면, 최소 외모와 학력이 되야 하는 모양…씁쓸하지만, 그것이 현실…

    • 지나가다 66.***.93.142

      하고 싶으면 하는 거죠222
      만사에 부정적이고 남들 꼬투리 잡는 게 취미인 사람보다 훨씬 긍정적이고 건설적이고 건강하고 좋아보이는데요.
      이런 글 쓰시면 남들 눈에는, 이성적으로 보이는 게 아니라 이 사람 어지간히 행복하지 못하고 무기력해서 남들도 자기 수준으로 끌어내리고 싶어하는구나 싶습니다…

    • ㅠ.ㅠ 45.***.3.21

      에도시대에 많이 하던 풍습 같네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