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기업들도, 뿌리를 찾아 가다보면, 우리나라가 아프리카 식민지들 만도 못했을 때, 일제 총독부 눈치 봐 가며, 야금 야금, 축재 하고, 또, 자유당, 공화당 때에는 국가 경제개발 계획에 발 맞추어 나가며, 덩치를 키운, 시대, 국가, 이념을 초월하여, 내세울 만한 변변한 기업 이념이 없는 조직들이다.
새 정권이 들어서서 내 놓으라면, 뺏기고, 또 다음 정권이, 왜? 줬어? 하면 까지고, 개나 소나, 지나가던 정치인, 언론에 삥 뜯기고…
상황이 이러할 진데, 그 밑에서 일 받아 먹고 사는, 하도, 협력업체, 또 그 밑에 재 하도에게서, 도대체 무엇을 기대 할 수 있겠나 ? 후진국 문화에서..,
뭔가를 기대 할 수 있다면…. 동남아, 개도국들 회사들로 부터도 기대할 수 있는 것 아니겠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