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채용에 대한 나의 고찰

  • #3977730
    Qq 174.***.103.150 644

    한국계 대기업에서 현채하는게 가늘고 길게 일하기 좋다고 말하는데 나는 동의하지 않음

    50이 넘으면 주재원보다 나이가 많아지기 시작함
    한국에서 파견된 주재원들은 여기서 불편함을 느낌
    그래서 본사로부터 무언의 압박을 받기시작함
    심하면 하루아침에 정리해고됨
    이때 재취업하는거 거의 불가능이라고 보면됨
    다른 한국회사들은 나이 많다고 안 받아주고 미국회사는 당연히 엄두도 못냄

    차라리 젊을때 미국회사에서 빡시게 경쟁하면서 일하고 노년에 한국회사에서 은퇴할 마음으로 신선놀이 하는게 좋음

    • dd 65.***.136.166

      “내가 현채라면” 이라는 걸 가정하고 상상한 것 같은데.. 미국사회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다시피 해서 귀여움. 주재원이겠지? 미국에 살면서 이렇게 미국을 모를 수 있구나 싶기도 하고. 어디가서 미국은- 미국은- 거리지나 말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