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있는 한인 기업들은 직원이 영주권까지 바라보며 오래 일할 사람들을 더 선호하나요?

  • #3977373
    인턴 74.***.149.100 1110

    만약에 면접에서 영주권이나 얼마나 일할 것인지와 관련된 질문이 나온다면 저는 영주권까진 아직 바라보고 있지 않아서 지금 생각으론 3년 정도 일할 생각 중인데 뭐라고 답변해야 좋아하실까요?

    • Kk 76.***.113.161

      한인기업이면 최대한 영주권이 절박한 척을 해야 좋습니다.
      어차피 신분해결되면 한인회사 떠나는건 다 아는 사실이고 자기들이 주도권쥐면서 최대한 오래 노예처럼 뽑을 사람이 좋거든요.
      한인회사 hr들은 너무 스펙 좋은 사람은 일부러 피합니다 노예생활 못견디는 사람들 많아서

    • Pam 141.***.91.235

      헌데..한인기업이나 영주권 문제는 둘째 치고라도, 어느 회사든, 미국 회사라 해도, 인터뷰에서 3년만 일 할 생각이다라고 이야기하시는 건 좋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열심히 일 하고 자기 개발도 해서 회사에 오랫 동안 기여하고 싶다는 태도를 보여주는 게 평균 답안 아닐까 싶네요.

    • 지나가다 107.***.253.254

      면접관이 몇년 같이 일할거냐고 묻는것이 코메디임. JD에 포커스 맞춰서 인터뷰 준비하세요

    • 용가리 174.***.103.150

      몇년일할거냐고 면접에서 물어보는 회사는 들어가셔도 좋은 꼴 못볼겁니다.
      직원들이 오래 있기 싫어하는 회사란 뜻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