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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ccounting firm 리쿠르팅시 신분에 대해 어떻게 firm들에 설명하면 좋을지 현직자분들의 고견을 듣고자 글을 씁니다.
저는 현재 학생비자(F-1)로 미국 회계 석사 첫학기 재학중입니다.
이번 학기 마무리하고 영주권자인 애인과 결혼 및 영주권 진행 예정입니다.
내년 여름에 인턴을 하기 위해 인턴십에 지원중인데, 많은 공고에서 현재, 미래에 employer based visa sponsor 가 필요하면 지원하지 말라고 되어있어서요. 내년 인턴은 CPT로 하고, 졸업 후 취업은 EAD 혹은 영주권 승인된 뒤에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employer based visa sponsorship은 필요하지 않을 것 같은데, 이부분은 리쿠르터들에게 설명하면 괜찮을까요?
요새 Big4/Midsized firms 들의 인턴/신입 채용시 status 관련 스크리닝을 얼마나 strict 하게 하는지 궁금합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