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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회사의 온라인 사이트는 뭔가 물건 검색도 결제과정도 낯설고 불편함. 그런데 고객서비스도 개판임
며칠전 물건을 사려고 관련 사이트를 방문함. 처음보는 사이트고 사이트시스템도 낯설어 소재지 확인하니 테네시.
미국 판매자로 생각하고 2개 아이템을 주문하는데 무료배달을 위한 최소금액 맟추려고 다른 아이템 2개를 추가해 오더함. 그런데 주문하자마자 결재됨. 그때 기분이 싸함. 그런데 다음 날 1개 아이템 재고가 없어 백오더들어간다함. 그러면서 1개월 단위로 향후 6개월까지 업데이트해주겠다고 함! 1개월.. 6개월,,, 헐.. 황당해서 그 다음날 재고있는 물건부터 보내달라고 하니 배달비용을 내라고 함…
찾아보니 영국회사였음… 미국회사들의 판매방식에 익숙하다보니 유럽계회사들이 얼마나 엉터리인지 알겠음… 판매가능한 물건 수량재고관리도 안되는 유럽회사,,, 실시간으로 재고관리가되는 미국 이코머스에 비하면 ..하물며 중국 이코머스보다도 형편없눈듯..유럽이 망하는것도 시간문제..중국에 먹히는것도 시간문제.. 저런 유럽회사들 상대라면 한국회사들입장에서도 유럽은 손쉬운 시장..